요즘 그냥 손가는 대로 이것저것 만들어보고 있는데... 아 뭔가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아서 몇 개 가져와봤어.

작품 제목: 빛을 머금은 유리 구슬
이거 색감 좀 괜찮나?

작품 제목: 파스텔톤 꽃잎 조각
아 뭔가 몽글몽글한 느낌이 좋음.

작품 제목: 반짝이는 비즈의 밤
근데 진짜 빛 번짐이 대박임...

작품 제목: 투명한 물방울과 은빛 실
이건 좀 신기하게 나온 듯.

작품 제목: 수채화로 그린 보석 상자
나만 이런 느낌 좋아하나? ㅎㅎ

작품 제목: 은하수를 닮은 진주
와... 이건 진짜 마음에 듦.

작품 제목: 꿈결 같은 액세서리 공방
그냥 대충 해봤는데 어때?
다음에 또 이런 거 모아올게!